안녕하세요. 블로그 주인장 작은악마입니다.
블로그를 쓰지 않은지도 오래됐지만
2년전 암선고를 받고 투병중에 있습니다
또한 항암제 휴유증으로 정상적인 생활에
어려움이 있어서 개발을 그만 두었습니다.
손가락 조차도 제 마음처럼 움직여주지를 않네요.
또한 AI들을 보니 개발과 관련한 블로그가 의미가 있을까?
하는 생각도 들고요...
블로그에 글이 올라오지 않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.
* 어떤식으로 변화를 줘야할지 고민중입니다.
그렇다고 투병일지 같은건 싫고요...
그럼 곧 다시 뵙기를 바라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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